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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72번버스 기사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 * *

안녕하세요.

(2026.07.30) 오후 5시 10분쯤 재능대 방향 72번 버스(1190호)를 이용하면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 이렇게 칭찬 글을 남깁니다.

무더운 날씨에 버스를 타기 위해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신호가 바뀌자마자 버스 정류장까지 급하게 뛰어갔습니다. 이미 버스가 출발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기사님께서 저를 보시고 잠시 기다려 주신 덕분에 무사히 버스를 탈 수 있었습니다.

기사님께서는 그냥 지나치실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도 승객을 먼저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버스에 탄 뒤에도 “더운데 뛰어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라고 따뜻하게 말씀해 주셨는데, 그 한마디에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처럼 친절한 기사님 덕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따뜻한 배려와 친절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사님께 꼭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고, 이런 친절에 대해 칭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항상 안전하게 운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님, 늘 안전운전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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