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 월요일
6번 버스를 탔는데요
나사렛병원에서 승차
나래병원에서 저녁 8시52분하차
기사님이 승하차할 때 정류장마다 승객들께 소리내서 밝게 인사해 주시는게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승객분들이 탈때마다 인사도 해주시고, 룸미러로 뒤도 보시면서 승객분들이 다치지 않게 운전을 조심히 하시고, 기사님은 친절하게 인사해주시면서 제가 내릴때까지 기다려주셨습니다.
늦은 시간인데 기사님 덕분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기사님 성함은 기억이 안나고 버스번호가 4307이였던것 같습니다.
늘 안전을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