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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시 종합건설본부, 2026년 상반기 중대재해예방 교육 실시

-- 안전관리 체계 강화로 공공건설현장 중대재해 ‘제로(ZERO)’추진-

담당부서
총무부 / 최윤경 (032-440-5122)
제공일시
2026-02-25
조회수
29

교육사진1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종합건설본부는 관내 공공건설사업 담당자와 공사관리관, 현장대리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상반기 중대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현장의 책임과 역할이 더욱 강조되는 상황에서 자기규율 기반의 예방체계를 확립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공건설 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실천 중심 교육에 중점을 뒀다.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 강사진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방법 및 이행점검 방법 △건설현장 주요 재해 유형 및 예방대책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준수사항 등 현장 적용성을 높인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종합건설본부는 이번 상반기 교육에 이어 정기적인 현장점검과 계절별 특별 안전점검을 병행해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공사 단계별 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현장 중심 관리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김홍은 시 종합건설본부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고, 모든 공정에 앞서 확보되어야 할 기본 가치”라며 “현장의 작은 위험요인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관리로 시민과 근로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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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3) (14시) 인천시 종합건설본부, 2026년 상반기 중대재해예방 교육 실시.hwp 미리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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