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천시, 공직자 대상 민생정책 아이디어 공모
-시민 행복 향상 위한 창의적 정책 제안 접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시민 행복 향상을 위해 공직자의 창의적인 민생정책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이번 공모는 지난해에 이어 민생정책 아이디어 발굴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공직자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정책 발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제안 접수는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인천시민 행복 향상을 위한 민생정책 아이디어’로, 공직자들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했다.
접수된 제안은 실현 가능성, 창의성 및 차별성, 효과성, 시민 공감도 등 네 가지 기준을 중심으로 1차 심사를 거친 뒤 관련 부서 검토와 내부 선정위원회의 심층 심의를 통해 정책화 대상 사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도 간소화했다. 인천시 공직자라면 누구나 네이버폼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어 보다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다.
한편 인천시는 그동안 시민 체감도가 높은 ‘천원정책’ 등 인천형 민생정책을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대표적인 ‘천원정책’으로 ▲천원주택 ▲천원 문화티켓 ▲천원의 아침밥 ▲천원세탁소 ▲천원 복비 ▲천원 아이(i)-첫상담 ▲아이(i)-바다패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조만간 ▲천원캠핑도 새롭게 도입해 시민 행복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는 이번 공직자 제안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민생 체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시민 제안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온윤희 시 민생기획관은 “인천시 공무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시민 행복 증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민생정책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해에 이어 민생정책 아이디어 발굴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공직자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정책 발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제안 접수는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인천시민 행복 향상을 위한 민생정책 아이디어’로, 공직자들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했다.
접수된 제안은 실현 가능성, 창의성 및 차별성, 효과성, 시민 공감도 등 네 가지 기준을 중심으로 1차 심사를 거친 뒤 관련 부서 검토와 내부 선정위원회의 심층 심의를 통해 정책화 대상 사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도 간소화했다. 인천시 공직자라면 누구나 네이버폼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어 보다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다.
한편 인천시는 그동안 시민 체감도가 높은 ‘천원정책’ 등 인천형 민생정책을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대표적인 ‘천원정책’으로 ▲천원주택 ▲천원 문화티켓 ▲천원의 아침밥 ▲천원세탁소 ▲천원 복비 ▲천원 아이(i)-첫상담 ▲아이(i)-바다패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조만간 ▲천원캠핑도 새롭게 도입해 시민 행복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는 이번 공직자 제안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민생 체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시민 제안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온윤희 시 민생기획관은 “인천시 공무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시민 행복 증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민생정책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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