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인천시립예술단, 2026년‘찾아가는 공연’시작…인천 곳곳 시민 만난다

-10일 첫 공연…상반기 총 51회에 걸쳐 시민 삶의 현장 찾아 예술의 빛 전한다-

담당부서
문화예술회관 / 정수산나 (032-420-2736)
제공일시
2026-03-10
조회수
44

인천시립예술단 찾아가는공연 개시 사진1(2026.03.10.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

인천시립예술단이 시민의 일상으로 직접 찾아가 감동을 전하는 ‘찾아가는 공연’의 2026년 대장정을 시작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문화예술회관은 3월 10일 오후 3시,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찾아가는 공연’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첫 포문을 연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1일 예정된 ‘영종구 출범’을 기념해 영종 지역 주민들과 희망찬 미래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정헌 중구청장과 영종지역 6개 동 주민대표를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해 인천시립합창단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영종구의 도약을 기원하는 바람개비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이날 무대에서 인천시립합창단은 우리 민족의 흥과 역동성이 넘치는 ‘경복궁타령’으로 공연의 막을 열었다. 이어 ‘목련화’, ‘새타령’, ‘향수’ 등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한 곡들을 선사했다.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한 ‘아름다운 나라’는 새로운 도약을 앞둔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인천시립예술단은 교향악단, 합창단, 무용단, 극단으로 구성돼 다양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도서 지역, 사회복지시설, 학교, 군부대, 현업기관 등 문화 접근이 어려운 지역과 현장을 찾아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선보여 왔다.



지난해에는 총 87회의 공연을 통해 1만 8천여 명의 시민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도 원도심 활성화 현장과 지역사회 일선 종사자, 학교 등을 찾아 상반기에만 51회의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순미 시 문화예술회관장은 “인천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은 시민들의 삶 가장 가까운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공공예술 활동”이라며, “올해는 영종구 출범이라는 뜻깊은 소식과 함께 시작한 만큼, 정성 어린 무대를 통해 인천 전역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인천문화예술회관 예술단운영팀 032-420-2742
이미지파일
인천시립예술단 찾아가는공연 개시 사진1(2026.03.10.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jpg 미리보기 다운로드
첨부파일
16 (2) (14시) 인천시립예술단, 2026년 찾아가는 공연 시작...인천 곳곳 시민 만난다.hwp 미리보기 다운로드
인천시립예술단 찾아가는공연 개시 사진2(2026.03.10.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jpg 미리보기 다운로드
공공누리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