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공고(시도행정연계)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생활권계획) 시민제안서
- 고시/공고 번호
- 2026-3
- 구분
- 기타
- 작성자
- 정혜림
- 제공일자
- 2026-10-01
- 제공부서
- 도시계획국 도시계획과
- 전화번호
- 032-440-4613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생활권계획) 시민제안서
❚ 인사말
우리 2045 인천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인천이 지속가능한 성장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의 시각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깊이 있는 숙의를 거쳐 20년 뒤 인천의 미래상을 그리고자 본 토론에 참가하였습니다. 인천시민을 대표하여 자발적인 참여로 선발된 우리 시민계획단은 ‘직접 체감한 지역 밀착형 정보’를 바탕으로 인천의 향후 과제와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습니다. 생활권별 핵심전략은 물론이거니와 토론회에서 언급된 다양한 목소리가 인천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되어 인천 시민 모두가 일상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하고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인천시가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아 동북아 중심 도시로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함께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정주 환경을 구축해 나가기를 부탁드립니다.
❚ 시민이 바라는 2045년 인천의 미래비전
2045년 인천의 미래비전 키워드는‘연결’, ‘회복과 재생’, ‘탄소중립과 스마트기술’, ‘해양과 생태’ 그리고 ‘균형발전’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도출한 2045년 인천의 미래비전은 “연결과 균형을 갖춘 탄소중립 스마트 해양도시”입니다.
인천은 신도시와 원도심, 육지와 바다, 세대와 세대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연결도시’이자, 캠프마켓과 노후 산업단지 등 유휴 부지를 활용하여 도시의 활력을 회복하는 ‘원도심 회복・재생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탄소중립・스마트기술도시’는 신재생에너지, AI 기반 자율주행・수요응답형 교통망 및 15분 생활권 구축을 통해 이동은 더욱 편리해지고 탄소 배출은 줄어드는 인천을 말합니다. ‘해양・생태도시’는 강화・영종의 갯벌과 서해안 습지 등 해양생태환경을 보전하면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해양문화공간을 의미합니다. ‘균형발전’은 지역과 세대를 넘어 경제, 문화 및 복지의 수준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도시를 지향한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2045년 인천의 미래비전은 우리가 지향하는 가치로서 시민이 행복한 시민 중심 도시기본계획 철학의 근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6. 10. 1.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생활권계획) 시민계획단 일동
❚ 인사말
우리 2045 인천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인천이 지속가능한 성장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의 시각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깊이 있는 숙의를 거쳐 20년 뒤 인천의 미래상을 그리고자 본 토론에 참가하였습니다. 인천시민을 대표하여 자발적인 참여로 선발된 우리 시민계획단은 ‘직접 체감한 지역 밀착형 정보’를 바탕으로 인천의 향후 과제와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습니다. 생활권별 핵심전략은 물론이거니와 토론회에서 언급된 다양한 목소리가 인천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되어 인천 시민 모두가 일상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하고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인천시가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아 동북아 중심 도시로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함께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정주 환경을 구축해 나가기를 부탁드립니다.
❚ 시민이 바라는 2045년 인천의 미래비전
2045년 인천의 미래비전 키워드는‘연결’, ‘회복과 재생’, ‘탄소중립과 스마트기술’, ‘해양과 생태’ 그리고 ‘균형발전’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도출한 2045년 인천의 미래비전은 “연결과 균형을 갖춘 탄소중립 스마트 해양도시”입니다.
인천은 신도시와 원도심, 육지와 바다, 세대와 세대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연결도시’이자, 캠프마켓과 노후 산업단지 등 유휴 부지를 활용하여 도시의 활력을 회복하는 ‘원도심 회복・재생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탄소중립・스마트기술도시’는 신재생에너지, AI 기반 자율주행・수요응답형 교통망 및 15분 생활권 구축을 통해 이동은 더욱 편리해지고 탄소 배출은 줄어드는 인천을 말합니다. ‘해양・생태도시’는 강화・영종의 갯벌과 서해안 습지 등 해양생태환경을 보전하면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해양문화공간을 의미합니다. ‘균형발전’은 지역과 세대를 넘어 경제, 문화 및 복지의 수준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도시를 지향한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2045년 인천의 미래비전은 우리가 지향하는 가치로서 시민이 행복한 시민 중심 도시기본계획 철학의 근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6. 10. 1.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생활권계획) 시민계획단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