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체험학습, 119가 끝까지 책임집니다.”
230개 학교, 1,257학급 체험학습, 퇴직 소방관 등 안전요원 배치 추진
안전교육팀(소방본부 홍보교육담당관)
현황
체험학습 중 학생 사망사고가 잇따르며 학교 현장에서 체험학습 기피 현상 발생
학생의 안전 확보와 체험학습 정상화 필요성 증대
노력
소방본부와 교육청 간 업무협약 체결로 퇴직 소방공무원 등을 활용해 전문 안전요원 415명 양성
230개 학교, 1,257학급 체험학습 현장에 안전요원 배치
효과
체험학습 안전사고 0건 달성 및 교사 만족도 91.4% 기록
전국 확산이 가능한 「인천형 현장체험학습 안전모델」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