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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캠프마켓

작성자
김 * *

포털에서 캠프마켓을 검색하면, 인천시에서 개설한 캠프마켓 사이트가 뜬다. (이것도 시민들이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다. 캠프마켓 내에서 안내종사원들도 사이트 이름을 몰라서 못알려 준다. 사이트주소를 영문으로 일일이 쳐서 들어가라고 안내한다. 이무슨 80년대 인터넷 생소한 소식을 전하는지.)

개선되어야할 문제를 제기하기 위해서 접속을 했더니, 이 사이트에는 소통이라는 이름을 걸고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 없다. 시청민원과 연계해서 국민신문고에 연결을 시켜놨다. 그럴 문제가 아닌데, 왜 일을 확대시키는지....(신문고에 써야하나 고민함.)

학생들을 데리고 단체관람을 갔는데...

자료관람실 내부에 학생들이 들어오면서

1.비치된 실내화를 못신게 한다. 맨발로 들어오라는 것이다.

대기하는 동안 설문지 작성을 위해 한쪽에 밀어 몰아놓은 의자에 앉게 했다.

2.앉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학생들에게 설문지를 벽에 대고 쓰라고 했다.
다음 해설시간에 사람들이 들어온다고... 앉는 자리는 가운데 있고, 해설은 벽을 돌아가며 한단다. 전혀 방해될 일이 없다, 누구하나 소리내는 사람도 없었다.

캠프마켓이 일부개방되어 반겼으나, 그 운영을 이렇게 해서 참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이 든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어 시정을 요구하는 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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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많은 불편함을 느끼고 돌아온 날이었지만, 이정도로 끝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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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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