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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원진운수 6번기사님 칭찬합니다

작성자
이 * *

2월6일 11시 29분, 남동체육관 방면 선학역(38306) 정류장쪽이고,인천 73 아 2001 운행해주시는 기사님 성함을 몰라서 제가 상세하게 기록했습니다.
오늘 버스를 이용하면서 기사님의 따뜻한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승객 한 분 한 분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며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고, 운전 중에도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해 보이시는 할머니가 내리실 때는 직접 자리에서 일어나 천천히 하셔도 된다고 안내하시며 함께 내려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승객들이 하차할 때마다 발밑을 조심하라는 안내와 함께 문 주변 안전까지 세심하게 챙겨 주셨습니다. 단순히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시간을 넘어, 승객 모두가 존중받고 보호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기사님 덕분에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고,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지금처럼 안전하고 따뜻한 운행 부탁드리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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