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인천 구월동에계신 아빠께서 쓰러지셨다고 엄마에게 긴급한 연락을 받게되었습니다 가서보니 시간을 다투는 긴박한 상황임을 인지하였습니다 구급대원분들이 계셨고 어머니께 상황을 전달받는 과정에서 저희집3층에서 쓰러지셨고 놀라신마음에 3층 분께 도움을 요청하였는데 아빠는 심정지가 오신상태였고 마침 휴가중이던 직업군인인 777사령부 이*호 공군하사님이 침착하게 119신고 및 심폐소생을 시행하여 호흡이 1차적으로돌아왔다는 것입니다 그뒤로 119구급대원군들이 오시기전까지 자리를지켜주셨고 그뒤로 구급대원분들의 처치로 무사히 병원이동하게되어 검사및 시술을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병명은 심근경색으로 알아보니 4분이라는 골든타임이중요하며 병원으로 오기전 1/3이 사망하는 위험한 질병으로 알게 되었는데 적절한 초기대응으로 새 삶을 살게 해주신 이*호 공군하사님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