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동에 살다가 마전동으로 이사 온 후 참 많이 따뜻함을 느낍니다. 계층마다 혜택을 놓치지않게 섬세하게 챙겨주시고 오히려 더 걱정하며 늘 웃는 얼굴로 응대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아주 간혹, 다른 동에서는, 복지혜택 받는 사람들 무시하고 하대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어서 솔직히 눈치도 보이고 걱정했는데 우리 마전동은 전혀 그런 느낌 못받았어요. 때마다 전화주셔서 기부물품 등 챙겨주시고 꼭 가져갈 수 있도록 기다려주시고 못가져가면 다시 확인전화까지 주시더라구요. 바쁘실텐데 감동이였습니다. 좋은 분들이 선한 영향력을 마구마구 주시니 저까지 기분좋게 지내고 있는 마전동 생활입니다. 마전동행정복지센터 직원분들 복받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