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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e음 84번 친절한 버스기사님 칭찬

작성자
김 * *


오전 8시 53분쯤 호반베르디움 14단지 정류장에서 아이와 유치원 등교로 84번 버스를 탔었어요.
안경쓰고 하늘색 셔츠입으신 버스기사님께서 저희 아이에게 `안녕하세요`웃으며 반갑게 반겨주시며 친절하게 인사해주셨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아이가 탔는지 버스를 조심스럽게 운전하시는 느낌이 들었고 아이 유치원 정류장까지 안전하게 운전하셔서 너무 감사해서 여기에 칭찬글을 올려요 ㅎㅎㅎ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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