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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유래

(검단동) 금곡동(金谷洞)

분류
서구
출처
2002년도 인천광역시사
담당부서
문화재과 (032-440-8383)
작성일
2013-12-01
조회수
2723

옛날 풍수장이가 이 마을을 지나 가다가 마을 뒷산에 쇳돌이 매장되어 있을 것이라고 한 후부터 ‘금곡리(金谷里)’라 부르게 되었다. 실제 이 마을에서는 일제 말까지 금(金)을 채굴하였으며, 광복 후에도 다량의 철을 채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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