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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인물

이기성(李起成 : 1925∼1998년)

작성자
2002년도 인천광역시사
작성일
2013-12-01
조회수
887

이기성은 충남 당진 태생으로 인천 송림동에서 성장했다. 1952년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한 뒤 인천공업고등학교(현 인천기계공고)에서 교편을 잡았다. 그러나 기업인으로서의 변신을 기하여 1961년 하역업체인 영진공사(榮進公社)를 설립, 대표이사가 되어 활약하기 시작했다. 승승장구하며 기업이 번창하여 중동 바레인까지 사업을 확충, 드디어 심명구(沈明求) 회장의 선광공사(鮮光公社)와 함께 인천 하역업계의 쌍벽을 이루게 되었다. 1985년에는 업계를 대표하여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출되었고 이어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을 겸임하기도 했다. 88년 제13대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연임되고, 기능올림픽 한국위원회 위원장, 항만하역협회 회장, 부두관리공사 회장, 인천체육회 부회장, 인천항 진흥위원회장, 인천광역시 체육회 부회장 등 다각도로 활동을 전개했다. 1997년 국가로부터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큰 업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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