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검색어 입력 바로가기

가좌동

분류
서구
작성자
2002년도 인천광역시사
작성일
2013-12-01
조회수
4387

가좌
이곳에 가재가 많이 사는 건지(乾池)가 있었고 고려시대에는 큰 가재 한 마리가 건지에서 나와 ‘가재울’이라 부르던 것을 한자로 표기하면서 ‘가재리(佳裁里)’라 하였고, 이후 ‘가재’가 변음되어 ‘가좌(佳佐)’가 되었다고 한다. 한편으로 이곳을 건지가 있던 곳이라 하여 ‘건지골’로도 불리었다.

감중절리(甘中節里)
해망산(海望山)에 감중사(甘中寺)란 절이 있었으므로 생긴 마을 이름이라고 한다. 이곳의 인구가 많아져 큰 마을은 ‘큰감중절리’, 작은 마을은 ‘작은 감중절리’로 구분하여 불러오고 있다.
그 밖에 인구의 증가로 웃말, 아랫말, 능안말, 보도지, 이방뿌리마을 등의 작은 마을이 형성되었었다.

능안말[陵內村]
북망산(北望山)에 큰 무덤이 있었기에 마을 이름을 ‘능안말’이라 하였다.

서달산(徐達山)
원적산 서쪽줄기로 가재울의 건지굴 뒷산을 서달산이라 하는데, 이는 달성서씨 중 임진왜란때 적군과 싸우다 죽은 장군의 묘소가 있어 서씨들이 행세하게 되어 서달산이라 불리운다.

공공누리
공공누리: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제4유형)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글
석남동
다음글
검단동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